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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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 달콤함에 얇고 바삭한 사탕 코팅이 더해진다. Strawberry Fetish의 딸기 사탕을 먹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과즙의 신선함과 사탕의 가벼운 식감이 인상적이었다는 평이 있다. 쓰루하시를 거닐며 과일 본연의 맛과 사탕의 식감을 함께 즐길 간식으로 골라볼 만하다.
대표 메뉴인 ‘딸기 사탕’은 600엔이다. 딸기뿐 아니라 청포도를 곁들인 ‘딸기·청포도 사탕 그린’(550엔), ‘청포도 사탕 그린’(450엔)도 있어 과일 조합에 따라 고를 수 있다. 딸기와 마시멜로를 함께 꽂은 ‘딸기 마시멜로 사탕’(550엔)도 있다. 과일만으로 만든 사탕과는 다른 조합을 맛보고 싶을 때 눈여겨볼 메뉴다.
다른 방문객은 딸기뿐 아니라 여러 과일이 들어간 사탕을 구입했으며, 들고 다니며 먹기에 알맞은 크기였다고 전했다. 다만 사탕 코팅이 두껍게 느껴졌고, 어린아이에게는 조금 먹기 어려울 수도 있었다고 한다. 딸기 사탕의 코팅이 얇았다는 평과는 다른 경험도 있는 만큼, 식감은 상품이나 주문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포장도 가능해 모모다니의 쓰루하시점에서 고른 사탕을 들고 다니며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